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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02.01

일상적 한국문화의 매력 담은 우수문화상품 일본을 찾다

‘한국우수문화상품 소개전 ~ 한국문화의 재발견’ 전시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동경 갤러리 미(Galley Mi) 전시장에서 열려 식품, 한복, 공예품 등 문화상품 37점이 전시됐다.
‘한국우수문화상품 소개전 ~ 한국문화의 재발견’ 전시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동경 갤러리 미(Galley Mi) 전시장에서 열려 식품, 한복, 공예품 등 문화상품 37점이 전시됐다.
‘한국우수문화상품 소개전 ~ 한국문화의 재발견’ 전시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동경 갤러리 미(Galley Mi) 전시장에서 열려 식품, 한복, 공예품 등 문화상품 37점이 전시됐다.
‘한국우수문화상품 소개전 ~ 한국문화의 재발견’ 전시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동경 갤러리 미(Galley Mi) 전시장에서 열려 식품, 한복, 공예품 등 문화상품 37점이 전시됐다.

▲ ‘한국우수문화상품 소개전 ~ 한국문화의 재발견’ 전시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동경 갤러리 미 전시장에서 열려 식품, 한복, 공예품 등 문화상품 37점이 전시됐다.

한국의 우수문화상품을 알리는 해외순회전시회 ‘한국우수문화상품 소개전 ~ 한국문화의 재발견’이 동경 갤러리 미(Galley Mi) 전시장을 찾았다.

지난 2016년 12월 15일부터 올해 2017년 1월 17일까지 약 3주간 해외문화홍보원의 주최, 주동경 한국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필리핀 마닐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이어 일본을 찾은 것으로 한국의 우수문화상품으로 선정된 144점의 상품 중 일본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식품, 한복, 공예품 등 문화상품 37점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복모양 접시, 금박 머그잔, 구리 술잔, 맥찹쌀 고추장,간장,가공식품 등 한국의 특색이 들어간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보기 위해 1,500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다녀갔다. 특히 “순수예술품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손쉬운 문화상품이 전시되었다는 점이 더욱 관람객의 흥미를 자극한 것 같다”고 주동경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밝혔다. 실제 사용이 가능하고 한국적인 느낌을 살린 한복 모양 접시, 고추장, 간장은 특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복모양 접시, 금박 머그잔, 구리 술잔, 맥찹쌀 고추장,간장,가공식품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화상품에 많은 일본 관람객들이 관심을 기울였다.

▲ 한복모양 접시, 금박 머그잔, 구리 술잔, 맥찹쌀 고추장,간장,가공식품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화상품에 많은 일본 관람객들이 관심을 기울였다.

가상으로 한복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전시장에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상체험은 왕과 왕비의 궁중의상, 관복 등 여러 가지 타입의 전통의상을 성별에 관계없이 여러 벌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만족도가 높았다.

우수문화상품지정제도는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담은 문화상품을 우수문화상품으로 지정해 ‘케이-리본 셀렉션(K-Ribbon Selection)’이라는 통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5년 11월부터 시행되었다.

자료 주동경 한국문화원 조은경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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