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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02.01

필리핀 문화계 친한인사 한자리에 모이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오충석)은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행사를 지난해 12월 22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필리핀은 2006년 이래 총 63명의 문화전문가가 문화동반자 프로그램에 참석 후 현재 친한 문화전문가로 필리핀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한국문화원과 교류하며 필리핀 내 한국문화전파에 힘쓰고 있는 ‘K-컬쳐 프렌즈’는 18명의 전문가 그룹과 40여명의 청년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서는 국제유적물보존협의회 필리핀지부장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Patricia Maria Santiago),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기획정책국장 마리추 텔라노(Marichu G. Tellano), 일본국제교류기금 예술프로그램 담당 셸라 드 라 파즈 (Sheila De La Paz), 제이슨 산티아고(Jason Santiago), 마로 마투트(Malou Matute), 에리카 바우티스타 (Erika Bautista) 동문이 이번 동문회 행사에서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 이후 각자의 분야에서 어떻게 한국과의 교류를 수행하고 있는지 경험을 공유했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서 동문회 대표인 국제유적물보존협의회 필리핀지부장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가 CPI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 중이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서 동문회 대표인 국제유적물보존협의회 필리핀지부장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가 CPI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 중이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서 문화동반자 동문인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기획정책국장 마리추 텔라노가 CPI 프로그램 후 필리핀 내 활동에 대해 발표 중이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서 문화동반자 동문인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 기획정책국장 마리추 텔라노가 CPI 프로그램 후 필리핀 내 활동에 대해 발표 중이다.

제이슨 산티아고, 마로 마투트, 에리카 바우티스타 동문이 필리핀 전통 공연을 통해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 제이슨 산티아고, 마로 마투트, 에리카 바우티스타 동문이 필리핀 전통 공연을 통해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무대에 흥을 더했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 참석한 회원들과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어 이날 행사를 기념했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에 참석한 회원들과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어 이날 행사를 기념했다.

또한, 이성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위원은 문화동반자 동문회 대표인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2012)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성겸 전문위원은 동문회 대표인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2012)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성겸 전문위원은 동문회 대표인 패트리카 마리아 산티아고(2012)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부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에서는 ‘한국문화원 소개’ 및 '2016년도 K-컬쳐 프렌즈 활동발표'와 전문가그룹에서 활동 중인 필리핀 가수 발 존(Val John)의 축하공연, 해외 한국문화 홍보 유공 포상 및 2016년도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오충석)은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행사 2부는 참가자들에게 문화원을 소개하며 시작됐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오충석)은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행사 2부는 참가자들에게 문화원을 소개하며 시작됐다.

K-컬쳐 프렌즈 전문가그룹에서 활동 중인 필리핀 가수 발 존이 축하공연 중이다.

▲ K-컬쳐 프렌즈 전문가그룹에서 활동 중인 필리핀 가수 발 존이 축하공연 중이다.

특히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국제협력처장으로 한-필 간 문화교류에 기여한 앤 루이스(Anne Luis)는 해외 한국문화 홍보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 아테네오 대학교 한국학 교수로서 필리핀 내 한국학 전파에 앞장선 사라 도밍고 리푸라(Sarah Domingo Lipura)교수에게는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미디어/블로그/봉사활동 분야에서 한국문화원 'K-컬쳐 프렌즈' 청년 그룹으로 열심히 활동한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국제협력처장으로 한-필 간 문화교류에 기여한 앤 루이스가 해외 한국문화 홍보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국제협력처장으로 한-필 간 문화교류에 기여한 앤 루이스가 해외 한국문화 홍보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테네오 대학교 한국학 교수로서 필리핀 내 한국학 전파에 앞장선 사라 도밍고 리푸라교수에게는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었다.

▲ 아테네오 대학교 한국학 교수로서 필리핀 내 한국학 전파에 앞장선 사라 도밍고 리푸라교수에게는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었다.

K-컬쳐 프렌즈 및 문화동반자 활동시상식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 K-컬쳐 프렌즈 및 문화동반자 활동시상식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문화원 전통공연팀 '나라'의 농악 공연, 2016 한-필 문화교류 축제 우승팀 ‘PHP’, 2016 피노이 케이팝 스타의 댄스부문 우승팀 ‘이그조틱스(EXOTIX)’, 보컬부문 우승자 안드레아 페 파딜라(Andrea Fe Padilla), 홍재수 명창의 판소리, 한국문화원 뮤지컬 수업 강사 홍남기의 감미로운 노래, 한국문화원 수강생들의 'K-뮤지컬', 현대무용가 이시원의 ‘각설이타령’, 마술사 김종수, 퓨전국악 그룹 ‘플라워’, K-POP 그룹 ‘오프로드’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행사 참석자들을 위해 한국문화원 전통공연팀 '나라'가 농악 공연을 선보였다.
행사 참석자들을 위해 한국문화원 전통공연팀 '나라'가 북춤 공연을 선보였다.

▲ 행사 참석자들을 위해 한국문화원 전통공연팀 '나라'가 농악 공연과 북춤으로 흥을 돋우었다.

 2016 한-필 문화교류축제 우승팀 'PHP'가 축하 공연을 통해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 2016 한-필 문화교류축제 우승팀 'PHP'가 축하 공연을 통해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2016 피노이케이팝스타 댄스부문 우승팀 '이그조틱스'도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 2016 피노이케이팝스타 댄스부문 우승팀 '이그조틱스'도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홍재수 명창은 판소리 공연을 선보이며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무대에 한국 전통문화의 흥을 더했다.

▲ 홍재수 명창은 판소리 공연을 선보이며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 무대에 한국 전통문화의 흥을 더했다.

한국문화원 뮤지컬 수업 강사 홍남기 씨는 감미로운 노래로 무대를 빛냈다.

▲ 한국문화원 뮤지컬 수업 강사를 맡은 홍남기 씨는 감미로운 노래로 무대를 빛냈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뮤지컬을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선보였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뮤지컬을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선보였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뮤지컬을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선보였다.

현대무용가 이시원 씨는 ‘각설이타령'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한국 예술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 현대무용가 이시원 씨는 ‘각설이타령'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한국 예술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김종수 마술사도 무대에 서 관객들에게 흥미진진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 김종수 마술사도 무대에 서 관객들에게 흥미진진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퓨전국악 그룹 ‘플라워’는 국악의 오묘한 아름다움을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 퓨전국악 그룹 ‘플라워’는 국악의 오묘한 아름다움을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K-POP 그룹 ‘오프로드’도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 K-POP 그룹 ‘오프로드’도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공연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어 이날 행사를 기념했다.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의 ‘2016 문화동반자 프로그램 동문회’ 및 ‘K-컬쳐 프렌즈 활동평가회’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다양한 분야의 공연자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찍어 이날 행사를 기념했다.

자료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최석우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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