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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7.01.19

재미 한인 미술가 30인의 작품 한 자리에 모이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은 지난 1월 11일 ‘Life Infinite, 영원한 삶’이란 주제로 워싱턴 DC 일원에서 활동하는 한미미술가협회 소속 재미 한인 미술가 30명의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 1 전시실에는 삶의 여정과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 대한 상상과 희망 등을 담은 민화, 설치, 회화, 금속 공예 등 23여 점이, 제 2 전시실에는 자연에 대한 동경과 아름다움 등을 담은 유화, 한국화, 믹스미디어 등 17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1월 11일부터 26일까지 ‘Life Infinite, 영원한 삶’ 전시가 열린다. 제 1 전시실에는 한미미술가협회 소속 재미 한인 미술가들의 민화, 설치, 회화, 금속 공예 등 23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1월 11일부터 26일까지 ‘Life Infinite, 영원한 삶’ 전시가 열린다. 제 1 전시실에는 한미미술가협회 소속 재미 한인 미술가들의 민화, 설치, 회화, 금속 공예 등 23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1월 11일부터 26일까지 ‘Life Infinite, 영원한 삶’ 전시가 열린다. 제 1 전시실에는 한미미술가협회 소속 재미 한인 미술가들의 민화, 설치, 회화, 금속 공예 등 23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1월 11일부터 26일까지 ‘Life Infinite, 영원한 삶’ 전시가 열린다. 제 2 전시실에는 한미미술가협회 소속 재미 한인 미술가들의 유화, 한국화, 믹스미디어 등 17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1월 11일부터 26일까지 ‘Life Infinite, 영원한 삶’ 전시가 열린다. 제 2 전시실에는 한미미술가협회 소속 재미 한인 미술가들의 유화, 한국화, 믹스미디어 등 17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1월 11일부터 26일까지 ‘Life Infinite, 영원한 삶’ 전시가 열린다. 제 2 전시실에는 한미미술가협회 소속 재미 한인 미술가들의 유화, 한국화, 믹스미디어 등 17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개막 행사에는 DC 일원 문화계 인사 및 일반 관람객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워싱턴 한국문화원을 처음 방문한 피 포스트벳(Phi Fostvedt) 씨는 “한인 미술가 30인들의 작품 하나하나의 높은 수준과 완성도에 감탄했으며 의미 있는 전시에 방문하여서 즐거웠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회에 참여한 많은 관람객들은 워싱턴 DC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재미한인미술가들의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전시를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1월 11일 전시 개막식을 찾은 관람객들은 워싱턴 DC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재미한인미술가들의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전시를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월 11일 전시 개막식을 찾은 관람객들은 워싱턴 DC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재미한인미술가들의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전시를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월 11일 전시 개막식을 찾은 관람객들은 워싱턴 DC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재미한인미술가들의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전시를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월 11일 전시 개막식을 찾은 관람객들은 워싱턴 DC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재미한인미술가들의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전시를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월 11일 전시 개막식을 찾은 관람객들은 워싱턴 DC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재미한인미술가들의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전시를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1월 11일 전시 개막식을 찾은 관람객들은 워싱턴 DC 지역에서 활동하는 많은 재미한인미술가들의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전시를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박명순 문화원장은 개막식 축사에서“이번 전시회에서는 재미한인미술가 30인이 자연과 삶 속에서 얻은 영적, 내면적인 움직임들을 각자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미 연방의회가 제정한 1월 13일 ‘미주 한인의 날’ 기념으로 특별히 개최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전시는 1월 26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자료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윤지영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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