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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6.12.20

브라질 문화원의 수강생 한마당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원장 이세영)은 지난 11월 26일 문화원에서 수강생 한마당을 개최했다. 수강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의 문화원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세종학당 종강식과 수료식도 함께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는 수강생들 외에 가족, 친구들과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의 명예기자단, 사전 신청한 한국문화 팬들이 모여 수강생 한마당을 즐겼다.

수강생들의 발표회를 시작하기 전 , 비바코레이아 (Viva Coreia) 응원 단체에서 2명의 강연자가 비바코레이아의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의 활동과 지역 한류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후 한국무용, K-댄스, K-힙합, 태권도 수강생들은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선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특별공연으로 티아고 강사, 노성주 강사와 태권도 시범단(B-TKD)도 공연을 더해 무대는 한층 뜨겁게 달라올랐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은 11월 26일 문화원에서 수강생 한마당을 개최해 한국무용, K-댄스, 태권도 수강생들이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은 11월 26일 문화원에서 수강생 한마당을 개최해 한국무용, K-댄스, 태권도 수강생들이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은 11월 26일 문화원에서 수강생 한마당을 개최해 한국무용, K-댄스, 태권도 수강생들이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은 11월 26일 문화원에서 수강생 한마당을 개최해 한국무용, K-댄스, 태권도 수강생들이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문화원 2층에는 투호놀이, 콩을 제한 시간 안에 옮기는 젓가락 챌린지, 재미로 보는 띠별 운세, 한복과 태권도 도복 체험 포토존과 서예 한글 이름쓰기 부스 등이 준비돼 참석자들의 재미와 만족도를 높였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원 연례행사인 수강생 한마당은 수강생들과 함께 기획해 학습 성취의욕을 높이며 올해를 즐겁게 마무리하고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하는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자료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음지현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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