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6.12.19
이집트 한류팬들의 송년회
지난 12월 7일 이집트 한류팬들의 송년회 ‘K-Lover’s Night’이 주이집트 한국대사관 정원에서 열렸다. K-컬처 서포터즈와 봉사자들, 한국어강좌 학생들, 한복패션쇼 모델 참가자들 등 200여 명의 한류팬들이 한자리에 모인 송년회에는 K-POP 이집트 지역 보컬 부문 우승자들과 한국어강좌 초급반 학생이 함께 부른 K-POP을 비롯해 이집트 전통악기 연주, 플롯, 색소폰으로 연주하는 조수미 성악가의 ‘나 가거든’ 등 음악으로 흥성스러움을 더했다.

▲ 이집트 한류팬들의 송년회가 주이집트 한국대사관 정원에서 12월 17일 열려 200여 명의 한류팬들이 함께 모여 한국문화를 즐겼다.
이집트 한류팬들이 한국을 가깝게 느끼고 방문 의욕을 더할 수 있도록 행사장 입구에 관광사진을 전시하고, 문화행사를 지원해준 봉사자들 및 한국어강좌 우수생들에게는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여 지속적으로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고 응원하도록 격려하였다. 또한, 한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 송년회가 열린 행사장 입구에 관광사진을 전시해 한국을 알렸다.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송년회를 찾은 이집트 한류팬들에게 한식을 대접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윤순구 대사가 참석하여 “문화교류는 양 국민을 돈독하게 하는 주요한 것이며, 주재국 국민과 대면 접촉을 늘리는 행사를 강화하여 주재국 국민과 함께하는 한국문화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축사를 전했다.
자료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연화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