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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12.12

신명나는 타악 연주로 카자흐스탄을 들썩이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의 11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문화공연 '소나기프로젝트' 현장 영상을 게시물 하단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11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문화공연으로 열린 '소나기프로젝트'에서는 전통타악기에 섹소폰 등을 더한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11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문화공연으로 열린 '소나기프로젝트'에서는 전통타악기에 섹소폰 등을 더한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11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문화공연으로 열린 '소나기프로젝트'에서는 전통타악기에 섹소폰 등을 더한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전통타악기인 장구, 꽹과리, 징, 북, 태평소에 색소폰으로 다양한 리듬을 구성해 새로운 형태의 전통음악을 선보이는‘소나기프로젝트’가 카자흐스탄을 찾았다. 지난 11월 30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 강당에서 진행한 11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문화공연에서다.

공연 막바지에 관객들과 공연팀이 하나가 돼 한국 전통음악을 즐겼다.
공연 막바지에 관객들과 공연팀이 하나가 돼 한국 전통음악을 즐겼다.

▲ 공연 막바지에 관객들과 공연팀이 하나가 돼 한국 전통음악을 즐겼다.

공연을 관람한 카자흐스탄 관객 아이굴(24) 씨는 “전통음악이라서 다소 지루할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신나는 리듬으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자흐스탄 관객들은 전통음악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난 '소나기프로젝트'의 공연에 호응했다.
카자흐스탄 관객들은 전통음악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난 '소나기프로젝트'의 공연에 호응했다.

▲ 카자흐스탄 관객들은 전통음악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난 '소나기프로젝트'의 공연에 호응했다.

공연 후에는 공연팀 워크숍을 진행해 카자흐스탄 관객들이 사물놀이와 한국의 전통가락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 관람을 넘어서 체험으로 한국문화를 만날 수 있었던 워크숍에 관객들은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

사물놀이와 한국 전통가락을 카자흐스탄 시민들이 직접 배울 수 있도록 공연팀 워크숍이 열렸다.
사물놀이와 한국 전통가락을 카자흐스탄 시민들이 직접 배울 수 있도록 공연팀 워크숍이 열렸다.

▲ 사물놀이와 한국 전통가락을 카자흐스탄 시민들이 직접 배울 수 있도록 공연팀 워크숍이 열렸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을 알리고 지키려 노력하는 국악인들이 중앙아시아를 대표하는 카자흐스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발판삼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문화강국이라는 이미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양가영
편집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은 11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문화공연 '소나기프로젝트'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유투브 채널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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