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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6.09.13

코리아 레트로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내레이션]
한국 디스코의 제왕,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공연이 지난 6월 마드리드에서 열렸습니다.

[내레이션]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한국 최초의 인디 아이돌을 표방한 한국 인디 밴드로 국내외 크고 작은 페스티벌에 참여한, 이미 인디계에서는 유명한 밴드인데요.

[내레이션]
한국의 음악이라 하면 제일 먼저 K-POP을 떠올릴 스페인 사람들을 위해 한국의 젊은 인디 문화를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배경음]
나잠수

[공연자]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입니다!

[내레이션]
디스코의 황금기였던 60 - 70년대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게 디스코 음악을 연주하는데요.

[내레이션]
관객들이 모두 춤을 춘다는 풍문에 걸맞게 소울(Soul) 가득한 디스코 음악과 퍼포먼스는 관객들을 흥의 세계로 인도하였습니다.

[내레이션]
이전에는 접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한국 문화와의 첫 만남,
한국 인디 음악과은 스페인 관객들에게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인터뷰] 라껠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한 명의 가수와 다른 한 명의 퍼포먼스가 만들어낸 나무랄 데 없는 공연이었어요.

[인터뷰] 바르바드
매우 흥미로운 공연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사람들이 어떤 것에 즐거워하는지 잘 아는 것 같아요! 공연이 너무 좋았어요!

[인터뷰] 루벤
정말 좋았어요! 전 모든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거든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내레이션]
올해 개원 5주년을 맞이한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코리아 레트로라는 제목으로 ‘씽씽’, ‘술탄 오브 더 디스코’를 초청, 독특하고 다양한 장르의 한국 음악을 스페인 사람들에게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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