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5.08.05
대륙에 펼쳐지는 한국의 미 “조각보와 한복전”
[주상해 한국문화원] 대륙에 펼쳐지는 한국의 미 “조각보와 한복전” 저작물은 한국문화정보원 해외문화PD가 2015년에 제작한 영상입니다.
2015년 5월 23일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는 대륙에 펼쳐지는 한국의 미 “조각보와 한복전” 가 열렸습니다.
[자막] 2015년 5월 22일부터 6월 3일까지 주 상하이 한국 문화원에서는 아름다운 우리의 한복과 조각보 작품 전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지인들과 초청손님들을 위하여 전통 복주머니 노리개와 전통매듭 팔찌를 만들어보는 체험행사, 한복을 입어보기 체험도 진행되었습니다.
[자막] 많은 참가자들은 이 체험을 통해 한국의 조각보와 한복에 대해 배우고 한국의 미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터뷰] 김영선/ 작가
조각보는 예로부터 옷을 짓다가 남은 자투리 천을 활용을 해서 보자기로 만들어서 포장의 수단으로 활용을 하였는데요.
요즘에는 한국의 미를 알릴 수 있는 조형예술의 한 일종으로써 작품으로 승화가 되고 있습니다.
[자막]특히 이번 전시회 오프닝에는 각종 한류 드라마의 사극에 등장하였던 한복과 최신 유행하는 한복을 착용하는 한복 패션쇼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한복 패션쇼는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김정숙/ 나래솔 대표
이 한복이란 게 우리나라의 문화의 표출이고, 우리의 뭐 얼이 담긴 옷이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이렇게 아끼고 계속 입어나가야 되는 그런 옷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여기 문화원에서 이런 행사를 하게 돼서 너무나 기쁘고 향후 계속 좀 더 이렇게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우리의 문화인 한복을 소개하게 되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timmy’ / 관람객
오늘 전람회에서 다양한 한국 전통 조각보를 관람했습니다.
예전에는 텔레비젼이나 책에서 봤었는데 직접 보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특히 수공예품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전통적인 색채가 어우러져있었고 직접 만든 디자인 역시 좋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공예품들이 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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