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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4.07.15

신경숙 작가가 읽어주는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LA한국문화원] 신경숙 작가가 읽어주는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저작물은 한국문화정보센터 해외문화PD가 2014년에 제작한 영상입니다.

[제목]
신경숙 작가와의 만남
An Evening with KYUNG-SOOK SHIN

[자막]
2014년 6월 16일, 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의 영문판 출간을 기념해 LA한국문화원에서 신경숙 작가와 함께하는 책 낭독회 행사가 열렸다.

[자막]
June 16th, there were the book reading event in commemoration of publication of a novel 'I'll be right there' with the author KYUNG-SOOK SHIN.

[자막]
Part of 'I'll be right there'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中

[인터뷰]
신경숙 | 작가
오늘은 어떤 작가와의 대화시간 보다 책을 낭독하는 시간이 길어서 약간 긴장을했어요.
그랬는데 모두 너무 열심히 귀 기울여서 들어주고 같은 숨소리를 느끼는 것 같은 그런 치밀한 순간들이 많아서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좀 기분이 업 되었습니다.
좋은 시간 나누고 가고요.

[인터뷰]
Diane lefer 오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이런 멋진 행사를 기획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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