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6.06.09
'K-POP 콘테스트 2016' 간토대회
K-POP 콘테스트 2016 간토대회가 4월 9일(토) 한국문화원 한마당 홀에서 개최되었다. 대회에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21팀 31명이 무대에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펼쳤으며 최우수상은 IU의 스물셋을 선보인 코지마시오리, 스즈키 시오리, 무라이 니지카, 야스이 안나, 키쿠모토 히토미 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Davichi & T-ARA의 우리 사랑했잖아를 선보인 와타나베 아이사, 마스다 하나미, 이토 치히로 씨가 수상했다. 이 두 팀은 7월 15일(금) 신주쿠문화센터 대홀에서 열릴 'K-POP World Festival in Tokyo 일본전국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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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도쿄한국문화원에서 'K-POP 콘테스트 2016' 간토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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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환 도쿄문화원장은 대회 축사와 함께 본격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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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토 유타로, 연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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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 이부키, 비밀번호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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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타 타카오, 소주 한 잔
[인터뷰]
Q. K-POP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던데
A. 다니구치 유키 (대회참가자) : 처음에는 동방신기의 팬이었는데요. 지금은 음악만 좋아할 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 한국 친구까지 생겼습니다. 이렇게 제 사고방식과 같은 많은 것들을 바꿔준 것이 케이팝이기 때문에 굉장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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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 공식 데뷔를 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MR.MR (미스터미스터)의 특별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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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수상은 '우리 사랑했잖아'를 부른 와타나베 아이사, 마스터 하나미, 이토 치히로가 수상했다.
[인터뷰]
A. 와타나베 아이사 (우수상 수상팀) : 제 꿈이 음악으로 한일의 가교가 되는 것인데 이 무대를 통해 상까지 받고 제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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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최우수상으로는 아이유의 '스물 셋'을 부른 스즈키 시오리, 고지마 시오리, 무라이 니지카, 야스이 안나, 기쿠모토 히토미가 수상했다.
[인터뷰]
스즈키 시오리 (최우수상 수상팀) : 곁에서 든든하게 우리를 응원해주셨던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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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최우수 및 우수팀은 7월 15일에 열리는 일본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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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콘테스트 아키타 예선은 5월 14일에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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