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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07.18

'태양의 후예' 일본에서도 방영되지 말입니다

6월 '태양의 후예' 일본 방영을 기념하며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K-Drama 특별이벤트 ‘태양의 후예’ 특별시사회‘를 개최했다.

▲ 6월 '태양의 후예' 일본 방영을 기념하며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K-Drama 특별이벤트 ‘태양의 후예’ 특별시사회‘를 개최했다.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2016년 상반기 최대 흥행작 ‘태양의 후예’가 6월부터 일본에서 방영된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은 이를 기념하는 ‘한국문화가 있는 날’행사로 ‘K-Drama 특별이벤트 ‘태양의 후예’ 특별시사회‘를 문화원 누리홀에서 6월 26일 개최하였다.

시사회는 단순 드라마 1회 상영에 머물지 않고 작품의 배경과 흥행의 이유, 작품의 배경이 되는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을 해설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전하며 작품의 공감대를 넓혔다. 또한 드라마 OST 소개와 강원도 태백의 촬영지, 두산타워 면세점 내에 전시 중인 ‘태양의 후예’ 특별 전시관 등을 소개하여 한국드라마와 더불어 K-Pop, 새로운 볼거리, 여행지 등도 함께 알렸다.

관객들은 “1회뿐이라 아쉽지만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돌아간다”, “재미있는 스토리, 빠른 전개 등 한국드라마 특유의 요소와 군대라는 특수성이 더해져 신선하다”며 감상과 함께 앞으로 방영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K-Drama 특별이벤트 ‘태양의 후예’ 특별시사회‘를 위해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 있다.

▲ ‘K-Drama 특별이벤트 ‘태양의 후예’ 특별시사회‘ 관람을 위해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찾은 일본 시민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 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시사회와 같이 간사이 지역 내 한국 드라마 콘텐츠를 확산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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