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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6.07.15

SNS로 한국을 알릴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의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들이 9월 5일부터 3박 4일 동안 부산을 방문한다. SNS 활용이 능숙한 대학생들이 주를 이루는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들은 주제별 활동을 한 뒤 체험수기와 감상을 SNS를 통해 전하고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SNS와 공유해 한국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오사카대학을 비롯 교토, 고베, 와카야마, 나라 등 간사이 지역내 다양한 대학에서 모여든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으로 SNS 활용빈도가 높고 평소 K-Pop, 한국어, 뷰티, 한국여행 등 한국에 관심이 많은 20명의 학생들이다. 이들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 현지에서의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지 방문, 먹거리 탐방 등을 통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한국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6월 25일 열린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들 발족식에서 서포터즈 단원이 된 학생이 한국에 대한 관심사를 얘기하며 자기 소개 중이다.

▲ 6월 25일 열린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들 발족식에서 서포터즈 단원이 된 학생이 한국에 대한 관심사를 얘기하며 자기 소개 중이다.

발족식에서는 활동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고, 9월 5일 서포터즈들의 부산 방문과 관련한 내용도 얘기됐다.

▲ 발족식에서는 활동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고, 9월 5일 서포터즈들의 부산 방문과 관련한 내용도 얘기됐다.

6월 25일에는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발족식이 열렸다. 관계자 소개, 수여식, 자기소개, 활동 내용 설명, 서포터즈 및 팀원 간의 교류를 위한 행사가 발족식에서 진행되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의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 발족식에 참가한 관계자들, 단원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의 한국문화·관광 서포터즈 발족식에 참가한 관계자들, 단원들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활동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서포터즈들은 그룹 선정 후, 평소 체험하고 싶었던 방문지와 먹거리 등 의견을 공유하며 적극적이었다. 특히 부산 방문이 거의 없던 서포터즈들은 한국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 위한 활동에 큰 관심과 기대를 보였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 서포터즈는 주어진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활동 참여와 보다 많은 장소 및 다양한 주제별 방문이 되도록 직접 사전 조사 및 계획을 수립하는 능동적인 활동을 해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새로운 매력을 다양하게 발굴해 낼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포스터

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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