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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6.05.31

유럽 태권도 선수 모인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

유럽 5개국 출신 태권도 선수 200여 명이 5월 21일 베를린 쉐네베르크 시립체육관에 모였다.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가  5월 21일 베를린 쉐네베르크 시립체육관에서 열렸다.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가  5월 21일 베를린 쉐네베르크 시립체육관에서 열렸다.

▲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가 5월 21일 베를린 쉐네베르크 시립체육관에서 열렸다.

베를린한인태권도사범협회가 개최하고 주독일 한국대사관과 문화원이 후원한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경기 관람을 위해 체육관을 찾은 300여 명의 참가자의 지인들과 태권도 팬들은 선수들의 경기 내내 응원을 보내며 경기를 즐겼다.

주독일 한국대사관 김동업 총영사와 권세훈 문화원장은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 개막행사에 참석해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미하엘 뮐러 베를린 시장, 아멧 바사센 주독일 터키대사관 총영사 등 주요 인사들도 개막행사를 찾아와 축하를 전했다. 뮐러 베를린 시장은 개막행사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제2회 대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태권도가 독일 청소년들의 심신단련에 매우 효과적인 중요한 스포츠 종목이라고 극찬하였다.

미하엘 뮐러 베를린 시장, 주독일 한국대사관 김동업 총영사, 주독일 한국문화원 권세훈 원장 당 주요인사들이 개막행사에 참가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 미하엘 뮐러 베를린 시장, 주독일 한국대사관 김동업 총영사, 주독일 한국문화원 권세훈 원장 당 주요인사들이 개막행사에 참가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해 개막행사 K-Pop 댄스 공연팀을 지원해 행사의 분위기와 흥을 더했다. 독일 K-Pop 댄스팀 네트워크인 K-Base Germany 소속 총 27명으로 구성된 댄스팀은 개막행사 식전과 식후 40분간 K-Pop 댄스 공연으로 체육관을 찾은 선수들과, 관객들, 대회 관계자들에게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이 지원한 K-Pop 댄스 공연팀이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 개막행사 식전, 식후 공연을 펼쳐보여 경기장에 열기를 더했다.

▲ 주독일 한국문화원이 지원한 K-Pop 댄스 공연팀이 제2회 베를린시장배 국제태권도대회 개막행사 식전, 식후 공연을 펼쳐보여 경기장에 열기를 더했다.

자료 - 주독일 한국문화원 고광남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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