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6.05.30
'세계의 맛' 한식의 맛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은 5월 28일 DC소재 프로 야구단 워싱턴 내셔널스(Nationals) 야구장 옆에서 열린 ‘제 1회 세계의 맛’(Taste of World) 행사에 참가해 미국인 야구팬 등을 대상으로 한식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적극 알렸다. ‘세계의 맛’ 행사는 내셔널스 야구단이 올해 처음 개최해 한국 외에도 독일·아일랜드 등 DC소재 12개국 대사관에서도 자국의 대표 음식과 식문화를 소개했다.
▲ '제 1회 세계의 맛' 행사에 참가한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은 DC소재 프로 야구단 워싱턴 내셔널스 야구장 옆 행사장에 한식 부스를 열어 미국 야구팬들에게 한식과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했다.
한국문화원은 비빔밤, 불고기 덮밥, 김, 고추장을 선보이며 미국 등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한국 음식을 맛보고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이 마련한 부스를 찾은 야구팬들은 음식을 시식한 뒤 한식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은 한식을 맛보기 위해 부스를 찾은 미국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시식거리를 제공했다.
한국문화원은 또한 야구장내 1층 통로에 마련된 홍보 테이블에서 한국 관련 즉석 퀴즈를 실시, 정답을 맞춘 야구팬들에게 오승환 선수가 사인한 평창 동계올림픽 티셔츠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한식과 평창 동계올림픽 소개 홍보물도 함께 나누어 주었다.
한편, 행사 당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오승환 선수가 소속된 세이트 루이스 카디널스 시합이 열렸으며 내셔널스 야구단은 경기 전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국 관련 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경품으로는 오승환 선수의 사인볼, 평창 올림픽대회 티셔츠와 USB 등이 제공됐다.

자료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서장수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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