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6.05.23

우리가 독일 케이 컬처 서포터즈입니다

베를린 최대 규모의 세계 다문화 축제인 ‘문화 카니발’ 전야제로 5월 14일 케이 컬처 서포터즈 저변 확대를 위한 홍보행사와 함께 한류 음악 공연이 베를린의 유명 클럽에서 열렸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원장 권세훈)은 케이컬처 서포터즈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한글 붓글씨 이름쓰기 시연 행사와 태극페이퍼 퍼포먼스를 통해 분위기를 달궜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한류 음악 공연과 함께 케이 컬처 서포터즈 홍보 부스를 운영해 독일에 한국문화를 알렸다.

▲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한류 음악 공연과 함께 케이 컬처 서포터즈 홍보 부스를 운영해 독일에 한국문화를 알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베를린 교포 2세 단체가 주관하는 한국음식축제 ‘K.R.E.A.M(Korea Rules Everything Around Me)’와 연계하여 진행하며 약 2,200여 명의 현지인들이 케이 컬처 서포터즈를 알 수 있는 계기였다.

베를린 최대 규모의 세계 다문화 축제인 ‘문화 카니발’ 전야제이자 한국음식축제가 있었던 5월 14일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케이 컬처 서포터즈 홍부부스를 운영해 신규 회원을 모집하고 케이 컬처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 베를린 최대 규모의 세계 다문화 축제인 ‘문화 카니발’ 전야제이자 한국음식축제가 있었던 5월 14일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케이 컬처 서포터즈 홍부부스를 운영해 신규 회원을 모집하고 케이 컬처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베를린 현지인들은 물론 문화카니발 시즌을 맞아 베를린을 찾은 관광객들도 함께 할 수 있어 다양한 관객들이 한국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였다.

태극페이퍼 퍼포먼스에 참여한 다양한 독일 시민들의 모습을 한 화면에 담았다.

▲ 태극페이퍼 퍼포먼스에 참여한 다양한 독일 시민들의 모습을 한 화면에 담았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한류 음악 공연에는 판소리 독도 아리랑에 이어 현지 케이팝 팬들로 구성된 댄스팀의 케이팝 커버댄스가 이어져 클럽은 관객들의 환호로 가득찼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농악대의 사물놀이 공연에서는 문화원 사물놀이팀이 지난 6개월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며 영남농악을 연주했고 독일현지인들은 신명나는 사물놀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또한 케이컬처 서포터즈 신규 회원 모집 및 효율적인 저변 확대를 위해 ‘케이컬처 서포터즈’ 문구가 적힌 티셔츠와 에코백을 제작해 태극 퍼포먼스에 참가하는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티셔츠와 에코백에는 태극문양과 “건곤감리”를 현대적으로 디자인하여 삽입함으로써 현지인에게 태극기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도 되었다. 권세훈 원장은 “현지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와 연계하여 케이 컬처 서포터즈 홍보 행사를 개최해 시너지 효과를 보았다고 판단한다”며, “앞으로도 유사한 형식의 행사를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태극문양과 “건곤감리”를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데다 ‘케이컬처 서포터즈’ 문구를 적은 티셔츠와 에코백을 태극 퍼포먼스에 참가하는 관객들에게 나눠주었다.

▲ 태극문양과 “건곤감리”를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데다 ‘케이컬처 서포터즈’ 문구를 적은 티셔츠와 에코백을 태극 퍼포먼스에 참가하는 관객들에게 나눠주었다.

자료 - 주독일 한국문화원 이동준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