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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6.05.12

베트남 K-컬처 서포터즈 한국을 찾다

한국을 방문한 적이 없는 K-컬처 서포터즈 단원과 활동적인 문화원 회원으로 구성된 베트남 청년대표단 16명이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사)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의 초청을 받아 한국을 방문하였다. 이번 연수는 한국문화의 첨병으로 활동을 시작하고 있는 K-컬처 서포터즈 단원과 회원들이 한국문화와 관광을 체험하여 자부심을 갖고 한국문화를 홍보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하여 마련된 행사다.

초청 후원기관의 하나인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를 견학하고, 서울시립청소련미디어센터 앞 단체 사진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의 K-컬처 서포터즈 단원을 비롯한 문화원 활동을 활발히 해온 베트남 청년대표단 16명이 (사)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의 초청을 받아 한국을 찾았다.

이번 베트남 청년대표단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를 비롯하여 가맹 5개 단체의 공동 후원으로 초청받았으며, 4박 5일 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및 회원단체들이 준비한 다양한 청소년 교류활동 및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들은 경복궁, 남이섬, 파주 DMZ 안보 지역 등을 관광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였다.

한옥마을에서 한복입어보기 체험
한옥마을에서 한글서예체험

▲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청년대표단은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한복을 입어보고 한글 서예를 배우며 옛 한국의 정취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외교아카데미 석사과정에 있는 응우엔바오(Bui Nguyen Bao)는 “짧은 일정에 아쉬움이 많았지만 마음속에 잊을 수 없는 한국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갖게 되었으며, 조만간 한국을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연수 소감을 밝혔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박낙종 원장은 “이번 연수에 참여한 청년들은 앞으로 한국에 대해 진정성을 갖고 사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기적인 청소년 교류사업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자료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김민중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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