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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6.05.12

현장으로 찾아가 한국문화를 알립니다

한난대학교 국제커뮤니케이션 학부의 신입생들 180명과 2~4학년생 30명 등, 약 210여 명이 4월 27일 한국어 인사말을 배우고 태평무와 호적 시나위로 구성된 전통무용 공연을 관람했다. 장구를 직접 치며 한국 전통악기를 체험할 기회도 있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한난대학교 국제커뮤니케이션 학부 학생들을 찾아가 한국문화의 다양한 면모와 함께 문화원에 대해 알렸다.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한난대학교 국제커뮤니케이션 학부 학생들을 찾아가 한국문화의 다양한 면모와 함께 문화원에 대해 알렸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박영혜)이 실시 중인 ‘찾아가는 한국문화’를 통해서다. ‘찾아가는 한국문화’는 서일본 지역의 지자체, 교육기관 및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전통예술과 태권도 등 다양한 한국문화 콘텐츠 공연과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를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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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서일본 지역의 지자체, 교육기관 및 민간단체를 찾아가 한국문화 콘텐츠 공연과 체험이 가능한 ‘찾아가는 한국문화’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의 전통무용 공연은 오사카에서 전통무용 보급 활동을 하고 있는 김희옥 선생이 맡았다.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악기 소리와 우아한 춤사위에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장구 체험 시간에는 장구의 기본적인 연주법과 기본 장단을 배웠다. 학생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낯선 악기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생각보다 큰 소리에 놀랐다’, ‘체가 닿는 부분이 무슨 가죽인지 궁금하다’ 반응을 보이며 한국 전통악기에 관심을 보였다.

체험 후에는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일본 내 한국문화원의 존재와 활동을 알리고, ‘K-POP&K-POP 커버댄스 콘테스트’, ‘오사카한국영화제’, ‘한국영화 정기상영회’ 등 개최하는 행사를 소개했다. 한난대학교 학생들은 ‘K-POP&K-POP커버댄스 콘테스트’ 참여방법을 물어보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난대학교 국제커뮤니케이션 학부 학생들은 'K-POP&K-POP 커버댄스 콘테스트' 등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 한난대학교 국제커뮤니케이션 학부 학생들은 'K-POP&K-POP 커버댄스 콘테스트' 등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자료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승용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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