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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6.05.12

세계가 반한 한국의 전통차

'2016 세계 차 페스티벌'이 아스타나 유라시아 대학교에서 5월 5일 열렸다. 한국차로는 인삼차, 대추차, 유자차를 소개했다. 현지인들은 생소한 맛이지만 맛이 좋다며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어떻게 만드는지를 문의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한국 전통차에 관심보이는 현지인들
한국 전통차에 관심보이는 현지인들

▲ '2016 세계 차 페스티벌'이 아스타나 유라시아 대학교에서 열려 한국 전통차로 인삼차, 대추차, 유자차를 카자흐스탄에 소개했다.

'2016 세계 차 페스티벌'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과 터키문화원, 중국 공자 아카데미가 공동 주최했다. 터키문화원은 전통차와 음료, 전통빵을 준비하였고, 중국의 공자 아카데미는 녹차와 우롱차, 재스민차를 선보였다.

카자흐스탄 시민들은 생소하지만 맛이 좋다며 한국 전통차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 카자흐스탄 시민들은 생소하지만 맛이 좋다며 한국 전통차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시음회 외에도 각국의 문화·예술 공연을 소개해 카자흐스탄, 한국, 터키, 중국 등의 문화교류의 장으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 학생들, 기자, 관계자들과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차와 공연을 즐겼다.

'2016 세계 차 페스티벌'에서는 한국, 터키, 중국의 문화·예술 공연도 함께 열렸다.

▲ '2016 세계 차 페스티벌'에서는 한국, 터키, 중국의 문화·예술 공연도 함께 열렸다.

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김소현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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