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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6.04.12

한국 작가 초청 받은 이집트 국제만화대회

국제만화영상원 임청산 원장과 국제만화대회에 참석한 이집트 시민들

▲ 국제만화영상원 임청산 원장과 국제만화대회에 참석한 이집트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집트의 카이로 오페라하우스 내 팰리스 오브 아츠 (Palace of Arts) 전시홀에서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3회 국제만화대회(the 3th International Cartoon Gathering)에 한국이 참여했다. 국제만화대회는 이집트 정부가 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2014년부터 이집트 만화가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해왔다.

한국카툰전시장

▲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이집트 제3회 국제만화대회에 한국카툰전시장이 열려 한국 만화가 소개됐다.

올해는 한국 외에 인도네시아, 쿠웨이트, 레바논 등 약 10여 개국의 카툰 작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에서는 전 공주대학교 만화학과 교수이며 현 국제만화영상원 임청산 원장을 대회에 초청해 한국인 작가의 작품 10여 점을 전시하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은 행사 참석자와 주재국 만화 작가 등 만화에 관심이 있는 주재국 젊은이를 대상으로 한국의 만화 역사 및 기법을 소개하는 세미나와 워크숍을 문화원 다목적홀에서 개최해, 한국과 이집트 만화 작가들 간의 돈독한 우정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 캐릭터에 대해 설명 중인 임청산 원장
세미나에 참석자들과 임청산 원장
워크숍에 참석하여 드로잉을 하고 있는 참석자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제3회 국제만화대회에 참석한 임청산 원장을 초청해 한국 만화 역사와 기법을 소개하는 세미나와 워크숍을 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어 한국 만화를 알렸다.

자료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연화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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