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6.04.11

이집트에서 한국어를 배울 학생들입니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에서 3월 31일 세종학당 한국어강좌 개강식이 열렸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세종학당 초급 1급반 학생들이 문화원에서 준비한 다과와 함께 한국어강좌 개강식을 즐기고 있다.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세종학당 초급 1급반 학생들이 문화원에서 준비한 다과와 함께 한국어강좌 개강식을 즐기고 있다.

올해 세종학당 지원자는 작년 690여 명 대비 약 25%가 증가한 860여 명이 지원하였다. 이들 중 124명을 선발하여 초급반 5개, 중급반 2개로 나누어, 총 7개 강좌를 매주 각 반마다 6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은 봄?여름학기와 가을?겨울 학기 두 학기제로 운영 중이다. 이번 학기는 수강생이 많아 개강식을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3월 31일 열린 개강식에는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세종학당 한국어 강사들도 한데 모였다.

▲ 3월 31일 열린 개강식에는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세종학당 한국어 강사들도 한데 모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올해 세종학당 수강 신청이 대폭 증가한 데 대해 “한-이집트 수교 20주년 기념으로 ‘별에서 온 그대’를 이집트국영방송에서 2차례 방영한 것과, 작년도 문화원이 다수의 문화행사를 개최한 때문인 것 같다”고 자체적으로 분석한 원인을 밝혔다. 향후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은 문화원내 한국어강좌의 발전 및 학습 장려를 위하여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글 쓰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개강식 참석자들이 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찍어 세종학당 한국어강좌 개강식과 함께 시작되는 한국어 배움을 기념했다.

▲ 개강식 참석자들이 모두 모여 단체사진을 찍어 세종학당 한국어강좌 개강식과 함께 시작되는 한국어 배움을 기념했다.

자료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연화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