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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03.31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전: 한국, 특별한 인연과 우정의 나라

부활절주간인 3월 22일부터 28일,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전: 한국, 특별한 인연과 우정의 나라’ 사진전이 비야 헤셀에 위치한 인마쿨라다 콘셉시온(Inmaculada Concepcion) 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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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기록과 함께, 베르고글리오 주교 시절 아르헨티나 한인 공동체와의 각별한 인연, 한국-아르헨티나 양국 간 우정을 선보이는 사진이 전시돼 부활절 축제 기간 동안 교회를 방문한 순례자와 관광객을 맞았다. 일 단위 100명 이상 사진전을 감상했으며, 방문객들은 교황과 한인 공동체 간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큰 호기심과 놀라움을 보였다고 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부활절주 교황 사진전이 진행된 인마쿨라다 콘셉시온 교회 전경
부활절주 교회를 가득 채운 현지 방문객들

▲ 부활절주를 맞이해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전: 한국, 특별한 인연과 우정의 나라’ 사진전이 인마쿨라다 콘셉시온 교회에서 열려, 많은 순례자들과 관광객들이 프란체스코 교황과 한국의 인연과 관련된 사진을 감상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장진상)은 지역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비야 헤셀 문화교육체육청(청장 Carlos Rodriguez)과 사진전을 공동 주최하였다. 본 전시는 ‘비야 헤셀 문화센터(Casa de la Cultura de Villa Gesell)’에서 2월 16일부터 3월 21일까지 개최되었으며, 부활절주를 맞아 지역민들이 대거로 방문하는 교회로 공간을 옮겨 진행되며 성황리에 전체 일정을 마쳤다.

자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윤유미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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