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6.01.05
이집트에 동해와 독도를 알려요
‘한국의 바다이야기(Tales of the Korean Seas)’ 사진전이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카이로오페라하우스 Adam Hanin 홀에서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박재양) 주최로 열렸다.
▲ 독도와 동해의 의미를 이집트에 알릴 수 있는 '한국의 바다이야기' 사진전이 열렸다.
이집트 시민들에게 동해의 표기를 알리고, 한국 영토 독도와 아름다운 바다를 소개하는 데 의미를 둔 전시였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의 박재양 문화원장이 직접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사진을 설명해주고, 독도 책자를 나누어주며 독도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전시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한국을 차를 대접하는 부대행사도 펼쳤다.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박재양 원장은 이집트 관람객들에게 동해와 독도의 위치, 전시회에 걸린 35점의 사진의 의미에 대해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K-Pop을 좋아한다는 쎄함 씨는 “한국의 대중문화만 좋아했는데, 한국의 자연경관을 보니 한국이 더 좋아진다”고 언급하며, “동해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부터 유심히 봐야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이집트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사진기에 담아가고 있다.
자료 - 주이집트 한국문화원 이연화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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