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5.12.08
한국 영화로 인권의 날을 기립니다
2015년 12월 2일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권용익)에서 한국 인권 영화 상영회가 열렸다.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이하여 열린 이번 영화 상영회는 북한 인권을 다룬 민백두 감독의 영화 ‘48M’와 2013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양우석 감독의 ‘변호인’을 상영하였다.

이번 한국 인권 영화 상영회는 약 100여 명의 나이지리아 시민이 참여하였다. 관객들은 “인권의 실상과 문제점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12월 2일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 인권 영화 상영회에는 약 100여 명의 나이지리아 시민들이 참여해 영화를 관람했다.
자료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김선주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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