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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5.11.03

영상으로 즐기는 한국의 지젤

10월 24일 예술의전당 ‘SAC on the Scree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이 발레 ‘지젤’ 상영회를 개최하였다.

관객들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한국 유니버설발레단이 연기하는 ‘지젤’의 아름다움에 빠져들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현지인에게 익숙한 한국 드라마 및 K-Pop이 아닌 한국 발레를 선보임으로써 한국의 새로운 문화를 현지인에게 소개하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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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김형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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