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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5.11.02

작은 지구촌 배움터와 소통하는 '찾아가는 한국문화'

QSI국제학교 가을 축제가 열린 10월 22일,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은 찾아가는 문화 공연을 진행하였다. QSI국제학교는 인도, 중국, 영국,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배움을 위해 모이는 작은 지구촌 배움터이다.

인도, 중국, 영국,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배움을 위해 모이는 지구촌 배움터 QSI국제학교 가을 축제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 공연이 열렸다.

▲ 인도, 중국, 영국,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배움을 위해 모이는 지구촌 배움터 QSI국제학교 가을 축제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 공연이 열렸다.

한국문화원은 관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더불어 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행사장 내에 국악기 포토존을 설치하고, 한국 소개 책자를 전시했다. 국악봉사단은 현지인에게 익숙한 비틀즈 곡을 시작으로 관객들의 흥미를 유도했고, 아리랑, 뱃노래 등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국악 공연이 끝난 후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놀이인 투호를 진행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놀이 방식에 학생들의 끊임없는 게임 행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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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한국문화 공연 한국 소개 책자 전시와 함께, 국악봉사단의 공연과 투호 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연이 진행되는 1시간 30분 동안, QSI국제학교 학생 및 학부모, 선생님들은 가을축제의 흥을 듬뿍 즐겼다.

자료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김형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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