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5.10.16
카자흐스탄 아이들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의 꿈 키워요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 스포츠복합센터 이브라지야에서'2015 대사배 유소년 태권도대회'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

▲ 6세에서 14세의 370여 명의 카자흐스탄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한 '2015 대사배 유소년 태권도대회'가 아스타나 스포츠복합센터 이브라지야에서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
대회에는 카자흐스탄 전역에서 6세에서 14세의 370여 명의 카자흐스탄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10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알마티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모든 참가자들은 경기에서 뛰어난 기술을 선보였다. 선수들에게 이번 대회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소중한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 조용천 대사와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동메달리스트 아르만칠마노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카자흐스탄 소녀의 벨리댄스, 한국 국악봉사단의 문화공연도 이어져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었다.
▲ 한국 국악봉사단의 문화공연은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었다.
이번 대회는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대사관(한국문화원), 카자흐스탄 태권도협회, 아스타나 태권도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유라시아 국립대학교의 협조 하에 진행되었다.
자료 제공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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