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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5.10.15

감각적인 신명으로 카자흐스탄을 사로잡다

노름마치예술단의 공연 '노름마치 風'이 10월 2일, 4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극장과 아스타나오페라에서 있었다. 전반부에서는 길놀이, 판굿과 같은 한국 민속음악 고유의 색채를, 중반부부터는 세계음악과 조우하는 감각적인 신명 소낙비, K-TRap 등을 선보이며 극장을 찾은 400여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다.

노름마치 공연 모습
극장에 모인 관객들의 모습

노름마치의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이 주관하였으며 ‘2015년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사업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11편의 공연과 2개의 전시를 문화원, 문화홍보관 중심으로 세계에 소개하는‘2015년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사업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공연예술 국제교류 플랫폼 더아프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소책자를 다운 받을 수 있는 더아프로 자료실 바로가기

자료 제공 -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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