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5.10.07
빅뱅 콘서트 환영해요! 멕시코의 열기
10월 4일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부근은 빅뱅 팬클럽 연합 ‘UNION V.I.P.’의 모임으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팬클럽 400여 명이 7일 멕시코시티에서 콘서트를 여는 빅뱅을 환영하는 이벤트를 위해 모인 것이다. 빅뱅 팬클럽 티셔츠를 입고 플래카드를 펼쳐든 채 빅뱅을 위한 응원 구호를 외치는 팬클럽 회원들의 얼굴들은 모두 상기돼 있었다.
▲ 멕시코의 빅뱅 팬클럽 연합 ‘UNION V.I.P.’이 빅뱅을 환영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빅뱅 팬으로 이루어진 3팀은 커버댄스 무대를 펼쳐보이며 흥을 북돋웠다. 추첨을 통해 콘서트 티켓 선물 증정이 이어지고, 빅뱅 콘서트를 위해 마련한 자선 행사 홍보도 이루어졌다.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원장 장치영)은 행사에 참여한 400여 명의 팬들에게 태극수기와 물을 나눠주며 한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보여준 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10월 7일 멕시코시티에서 있을 빅뱅 콘서트를 환영하며 멕시코의 빅뱅 팬들운 열렬한 환호의 뜻을 보였다.
▲ 빅뱅 팬클럽 연합 회원들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에서 마련한 태극수기를 들고 한류에 대한 사랑을 담아 단체사진을 찍었다.
행사에 참여한 팬들은 “멕시코에 이렇게 많은 빅뱅 팬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며 “빅뱅의 멕시코 방문을 환영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료 제공 -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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