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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5.10.02

한국영화를 알리는 또 다른 방법, 한국영화 클래스!

주LA 한국문화원 (원장 김영산) 은 2015년 가을학기부터 미 주요대학 7개 영화학과 학생들에게 한국영화만을 위한 클래스를 개설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한국영화를 알리는 수업을 마련한다. 이번 Korean Cinema Today Program 에는 Chapman University를 비롯하여 USC, UCLA, UC Irvine, UC San Diego, 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 American Film Institute (AFI) 가 참여하며 한국에서의 감독초청 및 현지업계 관련자들의 참여로 알찬 수업이 이뤄진다.

주LA 한국문화원은 그동안 미 대학들과 연계하여 마스터 클래스를 개설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알찬 한국영화 클래스를 위해서 올해는 특별히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한국에서 김형구 촬영감독 (9월), 정주리 감독 (10월), 류승완 감독( 11월) 을 초청하여 미국의 미래 영화학도들에게 한국영화감독과의 만남을 주선하여 한국영화의 우수성 알릴 계획이다. 이 외에도 미국 내에 한국영화관계자들도 다수 초청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한학기동안 있을 영화 클래스의 특별 강연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LA 한국문화원 김영산 원장은 “그동안 여러차례 미 대학 영화학과들과 연계하여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하여 왔었는데 올해에는 미 대학 영화학과들과 사전에 계획하여, 그 폭을 넓혀 한 학기를 한국영화를 중점으로 다룰 수 있게 됨에 매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올해에만 7군데 대학에서 (Chapman University, USC, UCLA, UC Irvine, UC San Diego, CSUN, AFI)참여 의사를 밝혀왔으며, 특히 한국의 유명 감독들까지 직접 초청되어 교류함으로 그 효과가 배가 될것으로 생각된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LA한국문화원은 앞으로 매년 한국영화를 알리는 클래스가 지속적으로 개설될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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