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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5.10.02

미라스 국제학교의 카자흐스탄 나들이

9월 22일 카자흐스탄 언어의 날을 맞이하여 미라스 국제학교 학생 25명이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을 방문했다.

미라스 국제학교 학생들과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단체사진.

▲ 미라스 국제학교 학생들과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의 단체사진.

10시 반에서 12시까지 행사가 진행되었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파견된 해외문화예술봉사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한국홍보영상인 'A glance of Korea' 를 감상한 뒤, Quiz on Korea를 통하여 영상에서 언급되었던 한국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한국의 전통놀이인 투호를 체험하여 한국 놀이를 실제로 배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미라스 국제학교 학생들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투호를 체험하며 한국 놀이의 즐거움에 빠져들었다.

▲ 미라스 국제학교 학생들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투호를 체험하며 한국 놀이의 즐거움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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