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5.08.24

태국에서 한국 웹툰 전시

한국의 웹툰을 태국 국민들에게 소개하는 전시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이 주태국 한국문화원(원장 강은아)에서 열리고 있다. 7월 10일 시작돼 8월 28일까지 전시가 예정되었으나 현지 반응이 좋아 9월 30일까지 연장하게 되었다.

전시에서는 한국의 진보한 IT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콘텐츠인 웹툰의 역사와 정보를 제공하며, 캐릭터 상품, 영화화 된 웹툰의 포스터 전시 등을 통해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웹툰의 강점을 드러낸다.

다양한 관객들이 7월 10일 열린 오픈식에 참석해 와콤 터치타블렛으로 웹툰 그리기를 체험했으며, 전시 관람과 함께 캐리커쳐 이벤트, 한복 체험, 한식 체험 등의 부대행사를 즐겼다.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웹툰을 소개하는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 전시가 열리고 있다.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웹툰을 소개하는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 전시가 열리고 있다.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웹툰을 소개하는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 전시가 열리고 있다.

▲ 주태국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웹툰을 소개하는 '월드 와이드 웹툰(World Wide Webtoon)' 전시가 열리고 있다.

태국 젊은 층을 겨냥한 태국 웹툰 작가의 초청강연도 전시와 함께 진행된다. 7월 11일 ‘3rd Time Kiss’의 Vicmon 작가가 ‘웹툰작가가 되기 위한 경험과 팁’에 대한 강연을, 7월 25일 ‘넝마프라오 쩜뻔’의 Kaollad 작가가 ‘유명한 웹툰 만드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8월 8일 ‘Pocket eden'의 Cocon작가가 ’캐릭터 창작과 스토리 구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9월 5일 Ringo 작가의 ’바닥에서 시작하는 웹툰‘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주태국 한국문화원과 네이버 웹툰, 라인 웹툰, 코미코 타이랜드, 와콤 타일랜드와 국립중앙도서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 전시 기록 영상과 웹툰 작가의 초청강연 영상이 주태국 한국문화원 유투브 채널에 공개되었다. 유투브 채널에서 더 다양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자료 제공 - 주태국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 해당 콘텐츠는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공공저작물의 자유이용이 불가합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