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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5.08.06

워싱턴 일원에서 활동하는 한국 작가들 전시 열리다

워싱턴 DC 일원에서 활동하는 워싱턴 한미미술가협회 소속 작가 32인의 한국화, 서양화, 서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워싱턴 한미미술가협회는 1975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이외에 금용보, 유용상, 김시현 등 한국 초대 작가 3인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최되는“Illustrating Passion & Freedom in Unison”이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에 걸맞게 독립운동가 노춘만의 손녀 소프라노 노해경이 특별 축하 공연으로 전시 개막 행사를 장식할 예정이다. 전시 개막 행사는 8월 11일 6시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포스터

자료 제공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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