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5.05.21
워싱턴에서 꽃 피우는 여성 예술가 15인
미국 수도 워싱턴 DC 일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여성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주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에서 개최된다. ‘개화하는 워싱턴의 배(Blossoming Washington Pear V)’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강영미, 김유미, 김정선, 김정화, 김홍자, 신복순, 오민선, 오정숙, 류명숙, 이은숙, 정옥지, 최석진, 한은경, 허재희, 홍경애 등 한인 여성 예술가 15인이 참가해 회화, 도예, 조각, 금속 분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예술가 각자의 다양한 미술 기법과 예술 철학, 심미적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 속에서 한인 여성 예술가들이 지닌 예술적인 정교함과 독창성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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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가 개막하는 5월 27일 오후 6시 반에는 전시 개막 행사를 통해 작가들의 작품 세계 등 전시 소개하 있을 예정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전시회 이외에도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여성 예술가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주워싱턴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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