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4.07.09
'현성가인(玄聲佳人)과 소리꾼 민혜성'의 국악 콘서트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원장 이진원)은 7월 5일 국악 그룹‘현성가인(玄聲佳人)과 소리꾼 민혜성의 국악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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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성가인(玄聲佳人)과 소리꾼 민혜성의 국악 콘서트'가 7월 5일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K-VOIX 페스티벌'에 참가한 현성가인을 벨기에 문화원측이 초청해 이루어졌다.
현성가인은 현 국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국악 연주 단체이다. 2006년 발족한 이후 전통 국악 연주, 현대 국악 실내악, 서양 음악과의 접목 연주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국내외에서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 ‘현성가인(玄聲佳人)과 소리꾼 민혜성의 국악 콘서트' 공연 모습
소리꾼 민혜성은 중요무형문화재 제 5호인 명창 박송희 선생의 제자로 매년 프랑스의 한국문화원, 브뤼셀의북문화센터(Maison de la Creation du Nord a Bruxelles)에서 판소리 강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판소리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진원 문화원장은 "이번 공연은 브뤼셀 한국문화원에서 선보인 첫 국악콘서트로 현지에 다양한 한국의 전통악기와 한국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알린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공연 후 현성가인과 소리꾼 민혜성은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자료 제공- 주벨기에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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