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14.03.12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태권도한마당 북경 설명회’

주중 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가 후원하는 '무주 태권도원 개원 및 세계태권도한마당 북경 설명회'가 2월 28일 북경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렸다.

무주 태권도원 개원 및 2014 세계태권도한마당 북경 설명회 전경

▲ 무주 태권도원 개원 및 2014 세계태권도한마당 북경 설명회 전경

대한태권도협회 이승완 상임고문은 대회 축사에서 한국의 태권도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육체와 정신으로 가정과 사회에 기여하고 나라에 충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고 소개하면서 이제 중국에서도 태권도가 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3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 대전 모습

▲ 2013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 대전 모습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는 세계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이 매년 주최하는 대회로 전문 선수들이 아닌 무예로써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의 장이다. 2014년 8월 포항에서 4일간 개최되는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에서는 태권도의 다양하고 화려한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며, 50개국 이상 6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북도는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를 통해 세계태권도인들이 태권도의 종주국인 한국의 주요관광지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했으며, 이번 대회가 경북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북도 황옥성 체육진흥과장은 '종주국 태권도 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 등 경북의 브랜드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주중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