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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1.04.04

찾아가는 한국문화행사

폴란드 문화원은 3.18(금)-3.19(토) 워비츠(Lowicz)시 박물관과 체육센터와 3.22(화)-3.23(수) 오자루프(Ozarow) 읍과 사녹(Sanox) 시에서 찾아가는 한국문화(Moving! Korean Culture) 행사를 개최하였다.

폴란드 한국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폴란드 한국문화원장의 축사

찾아가는 한국문화 행사에서 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써 주고 있다.

한글 이름 써주기

한글로 쓴 이름을 들고 웃고 있는 사람들

한글 이름 쓰기

산드라라는 이름을 쓴 종이를 든 여자와 세라라는 이름을 쓴 종이를 들고 있는 어린이

한글 이름 써주기

한복을 입은 남자와 폴란드 전통의상을 입은 여자

한복과폴란드 전통의상

한복 입기 체험에서 한복을 입고 병풍 앞에서 포즈를 취한 가족

한복 입기 체험

한복을 입은 세명의 소녀

한복 입기 체험

심형래 감독과 라스트 갓 파더 출연배우 등

한글 이름 써주기

목판 도장을 찍어 보고 있는 소녀

목판 인쇄

한지 공예 체험에서 하회탈에 색을 칠하고 있는 참가자들

한지 공예 체험

한 외국인이 설장구 공연을 하고 있다.

행사 설장구

행사에 앞서 사람들이 앉아 있다.

행사 모습

관람객들이 공연을 보려고 공연장에 앉아 있다.

행사 모습

단체 참가자들이 한복을 입고 병풍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행사참가자 단체사진

워비치시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한국문화행사는 주재국 태권도대회와 연계하여 한국에 관심이 많은 태권도 선수들과 가족들이 대기하는 시간동안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받았으며, 향후 타 지역 태권도 대회 시에도 병행 추진하고자 한다.

태권도 대회 전 공식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나란히 서 있다.

태권도대회 공식행사

설장구 공연자와 공연을 보는 태권도 대회 참가자들

태권도행사 설장구

세명의 사람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태권도 시범

이수명 문화원장은 지역 포털사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과 폴란드는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고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 행사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폴란드인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서 한국문화가 중국, 일본과 다른 차이점을 알 수 있었고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폴란드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행사를 통해 한국을 좀 더 알고 싶다는 반응이었다. 또한 니즈닉 사녹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사녹에서 개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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