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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4.02.12

2014 베를린국제영화제를 빛낸 '한국영화의 밤'

제 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2월 6일 부터 16일 까지 열리며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 10일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영화의 밤' 행사를 개최해 해외 영화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개최된 '한국영화의 밤' 행사 장면(사진제공: 영화진흥위원회)

▲ 지난 10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개최된 '한국영화의 밤' 행사 장면(사진제공: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독 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이 행사에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를 포함한 해외 영화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초청영화 감독들과 곽시양, 이재준 등 배우들도 자리를 빛냈다.

올해 경쟁부문에 한국영화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비롯해 김진아 감독의 '파이널 레시피', 이송희 감독의 '야간비행' 등이 상영되어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자료제공-주독 한국문화원
글=해외문화홍보원 민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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