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0.12.08
한류방송「何でも韓でも!!(한국의 이모저모)」일본에서 인기 폭발
해외문화홍보원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평소 한국문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보다 자세하고 보다 즐겁게 한국문화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라디오 방송「何でも韓でも!!(난데모 간데모 - 한국의 이모저모)」(매주 월요일 갱신, 현재까지 총27회 방송)를 지난 6월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12월4일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인터넷 라디오 방송「何でも韓でも!! (난데모 간데모 - 한국의 이모저모)」의 공개방송 모습.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순식간에 반년이 지났습니다만 그동안 방송을 통해서 송유중(한류 엔터테이너), 다카하시 유키(프리 아나운서), 김경태(일본에서 활동하는 배우) 3명의 진행자와 함께 최신 가요, 드라마, 영상 등의 정보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여러 각도에서 소개하였고, 이에 많은 청취자 분들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라디오를 청취하시는 많은 분들로부터 라디오수록을 공개했으면 한다는 의견이 많아 그 성원에 보답함과 동시에 청취자와의 친밀감을 높이고 한국 문화를 보다 가깝게 느끼며 즐기실 수 있도록 최초로 인터넷 라디오 방송 「何でも韓でも!!(한국의 이모저모)」의 공개 녹음 방송을 지난 12월 4일 한마당 홀에서 실시하였습니다.
한일 두 나라의 쌍방향 문화소통 큰 의미
이리에 요스케의 일본 전통악기 퉁소 연주.
평소에 인터넷 라디오로만 소식을 전했던 라디오 진행자 다카하시 유키, 김경태, 송유중씨가 무대에 등장하여 녹음, 녹화를 진행했으며 청취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 기획 코너, 한류가수 KIHOO씨와 일본의 전통 악기인 퉁소 연주자 이리에 요스케씨를 특별 게스트로 맞이하여 한일 전통 문화와 현대 대중문화가 어우러지는 한일 음악 교류 스테이지 등 푸짐한 내용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외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는 최초로 기획·진행된 행사로 일방적으로 한국문화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청취자가 직접 참여하는 쌍방향 행사라는데 큰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정부기관이라는 딱딱한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친근하게 주재국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시도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공개방송 출연진들이 강기홍 문화원장(가운데)과 함께 인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영화, 드라마 등을 통해서 조성된 한류분위기가 스포츠, 국악, 무용,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파급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행사의 유치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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