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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13.04.23

LA, 찾아가는 한식 세미나 개최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은 4월 18일 Mount St. Mary's College에서 ‘찾아가는 한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학생들에게 한식과 K-Pop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이 비빔밥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학생들이 비빔밥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원은 나물과 계란을 얹은 전통 비빔밥을 비롯해 불고기, 닭 가슴살, 두부 등 다양한 종류의 비빔밥을 준비해 학생들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식뿐만 아니라 싸이의 ‘강남스타일 배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학교 전체가 K-Pop으로 하나 되는 시간도 마련했다.

학생들이 '강남스타일 배틀'을 하며 행사를 만끽하고 있다.

▲학생들이 '강남스타일 배틀'을 하며 행사를 만끽하고 있다.

문화원은 “이번 한식 세미나는 한국 문화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Mount St. Mary's College에서 열린 최초의 한식행사로 그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많이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주LA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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