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3.04.23
한일 다큐멘터리 영화 ‘이예’ 시사회
▲'이예' 시사회 모습이다.
주일본 한국문화원(원장 심동섭)은 4월 10일 문화원 한마당홀에서 한일 다큐멘터리 영화 <이예-최초의 조선통신사>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 영화는 600여년 전 조선과 일본 양국을 40회 이상 왕래한 우리나라 외교관 이예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 배우 윤태영 씨가 주인공으로 열연했으며 신각수 주일대사와 지난해 조선통신사 궤적을 탐방한 리포터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주인공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인공들이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번 시사회에는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 부부, 누카가 후쿠시로 중의원 의원, 나오시마 마사유키 중의원 의원, 시바다 마사유키 외무성 국제문화교류 심의관 등 문화예술을 비롯한 일본 주요 인사 3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영화는 오는 6월 1일부터 일본 영화관에서 순회 개봉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한국판으로 재편집돼 울산M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주일본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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