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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3.04.15

LA 사법치안관들 “한국 역사문화 배워요”

LA 사법치안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A 사법치안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LA 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은 4월 4일 문화원 3층 공연장에서 ‘2013 사법치안관계자 대상 한국 역사와 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인이민사, 한식체험, 한국 사회와 한국인의 이해, 기초 한국어와 예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밝은사회운동 LA클럽과 공동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Focusing on Korea Culture’ 사업의 일환으로 U.S.Marshals Service 담당자를 비롯해 LA카운티 전 지역의 다양한 사법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 25명이 참가했다.

전 LA카운티 쉐리프 커맨더(William Ryan, Commender)는 “법 집행관들이 문화권별 인사법과 기본 예의를 배우면 현장 업무처리가 빨라질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화원은 “한국 역사와 문화를 배워 한국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한국문화와 정서를 알려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하는 한인들의 불이익을 방지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한국에 대한 관심과 위상을 집중적으로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라고 밝혔다.

한인이민사, 한식체험, 한국사회의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는 사법치안관들의 모습

▲한인이민사, 한식체험, 한국사회의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는 사법치안관들의 모습

자료제공 -주LA 한국문화원
정리 = 해외문화홍보원 노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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