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활동

게시일
2026.04.14

한국관 개관과 함께한 한국문화체험 워크숍 성료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원장:김정은)은 주재국 유명 병원인 버질병원의 한국관 개관을 기념해 한국문화체험 워크숍을 운영하였다. 올해 초부터 큰 인기를 끌어온 '민화 키캡 키링 만들기'와 '한복 체험'으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에는 주재국민과 외국인 35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져온 참가자들은 한복의 아름다움과 키링 만들기의 독창적인 매력에 큰 관심을 보이며 프로그램을 즐겼다.

버질병원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주재국에 소개하고자 한국의 전문의 9인을 초청해 한국관을 개관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Sultan Al Jabri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 회장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주재국 내 주요 기관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키링 만들기에 참여 중인 참가자▲키링 만들기에 참여 중인 참가자

한복 체험 중인 참가자▲한복 체험 중인 참가자

위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