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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03.02

[인도네시아] 2월 주재국 문화예술동향


□ 문화예술 정책
ㅇ 독일 파푸아박물관 설립자의 공헌에 감사(문화부, 2.25)
- 파들리 존 문화부장관은 2.25 자카르타 문화부에서 독일 출신 인도네시아문화 전문가 베르너 바이글라인 파푸아박물관 설립자를 면담하고 유럽에서 인도네시아 군도문화를 적극 홍보하고 있는 베르너의 공헌에 감사를 표함.

□ 창의경제 정책
ㅇ 인도네시아 창의경제부, 태국정부와 창의경제 협력(창의경제부, 2.13.)
- 태국의 공공부문개발위원회 정부 대표단이 인도네시아 창의경제부를 2.13(금) 방문하여 2019년에 체결되어 2025년에 종료된 창의산업분야 MoU를 최근 산업발전에 부합하도록 갱신하는 데 합의함.

ㅇ 로컬 연예기획사의 해외진출 협의(창의경제부, 2.19)
- 인도네시아 창의경제부 이렌느 우마르 차관은 인도네시아 공연기획사 ‘Sang Juara’ 관계자를 2.19(목) 면담하고 홍콩 시장을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음악 및 인재의 해외 노출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방안을 논의함.

□ 체육 정책

ㅇ 인도네시아 펜싱 아시아 32강 진입(청년체육부, 2.27)
- 에릭 토히르 청년체육부 장관은 2.27.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6 아시아 카데트 주니어 펜싱 선수권대회 계기에 아시아 랭킹 64위였던 인도네시아의 펜싱 순위가 현재 32위권으로 상승하였다면서 인도네시아정부는 펜싱을 21개 전략우선종목 중 하나로 지정하였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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