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5.12.10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희망 모색전’ 전시회 개최
한-튀 문화 예술 교육 협회 소속 작가들과 함께 희망을 찾다.
▲ ‘희망 모색전’ 전시 개막식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은 한국-튀르키예 문화 예술 교육 협회와 함께 오는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4층 전시장에서 ‘희망 모색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 ‘희망 모색전’ 전시회 개최 단체 사진
이번 전시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아날로그적 순수 예술과 기술의 조화를 탐구하며 희망을 향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작가들은 혼란스러운 시대적 상황 속에서의 희망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사진, 서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 ‘희망 모색전’ 전시 작품 설명
강애희 문화원 서화 강사를 비롯한 한국 작가 9명과 데리야 아라스 문화원 서예 전문가반 작가 등 튀르키예 작가 15명이 참여하여, 각국의 예술적 고유성과 현대적 비전을 융합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전시에서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예술적 접근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소개된다. 그중에서도 강애희 서화 강사의 소망 민화 작품은 급변하는 시대속에서 민화라는 전통으로 소망을 품으며 옛 것을 지키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온고지신의 느낌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 ‘희망 모색전’ 전시 작품 설명
이번 전시는 관람객에게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살아있는 순수 예술의 가치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한-튀 문화 예술 교육 협회는 이번 년도에 유명을 달리하신 막사발의 거장 故 김용문 교수님이 튀르키예 하제테페대학교 객원 교수로 재직 당시 만들어진 한-튀 예술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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