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5.07.10
[싱가포르] 6월 주재국 문화예술 정책 등 동향 보고
□ 문화예술 동향
(1) 조성진 리사이틀
o 6월 9일(월) 에스플러네이드 콘서트홀에서 조성진 리사이틀이 개최됨
o 조성진이 공연을 위해 싱가포르를 찾은 것은 2018년 6월 이후 처음으로, 2020년 5월 예정되어 있던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취소된 바 있음
o 만석을 이룬 이날 공연에서 조성진은 리스츠, 베토벤, 바르톡, 브람스 등의 작품을 연주함
(2) 국립미술관 어린이비엔날레 “내일 우리는” 오픈
o Tomorrow We’ll Be...
- 기간: 2025년 5월 31일 – 2026년 3월 29일
- 장소: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 주제: 아이들이 미래를 기쁨(Joy,), 친절(Kindness), 꿈(Dream), 사랑(Love)을 통해 상상하도록 격려하며 4개의 공간으로 구성
- 티켓: 무료 *일부 워크숍 및 아트팩 등 선택구매(유료)
o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어린이미술관 ‘내일 우리는’과 협업
- 양국이 동일 주제로 각기 전시를 개최하며 각국 작가 1팀간 교류
: 싱가포르 전시에는 한국의 이예승 작가, 한국 전시에는 싱가포르의 델리아&밀렌코 프르바키 작가 듀오가 참여
□ 관광 정책 동향: 제11회 ‘I Light Singapore’ 개최
o 싱가포르 도시 재개발청(URA, Urban Redevelopmen Authority), 글로벌 금융그룹 UOB가 후원
o 마리나베이, 사우스비치, 싱가포르강, 래플스플레이스 등 싱가포르 주요 랜드마크 전역에 걸쳐 현지 및 국외 예술가 20명이 만든 17개의 조명예술 설치물을 선보임
- 이 작품들은 에너지 절약형 조명과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제작됨
- 5월29일부터 6월21일까지 매일 19시-23시 사이에 진행됨
o 아시아 지역에서 선두적인 이 빛 축제를 통해 싱가포르를 문화 및 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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