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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5.07.01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제14회 한식경연대회’ 성료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은 지난 61412명의 본선 진출자와 100여명의 관객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14회 한식 경연대회성황리에 개최했다.

2025년 제14회 한식 경연대회 심사▲ 2025년 제14회 한식 경연대회 심사

▲  2025년 제14회 한식 경연대회 본선▲ 2025년 제14회 한식 경연대회 본선

한국의 장을 활용한 한-튀 퓨전요리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경연에서 12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이 준비한 음식을 요리하며 긴장감 넘치는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이 경연하는 모습을 통해 한국의 장을 어떻게 튀르키예 요리에 접목 할지 고민한 흔적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국의 장을 활용하여 튀르키예 가지요리, 수프, 튀김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  2025년 제14회 한식 경연대회 본선 2▲ 2025년 제14회 한식 경연대회 본선 2


▲  2025년 제14회 한식 경연대회 참가자 음식▲ 2025년 제14회 한식 경연대회 참가자 음식


80분간의 12명의 경연자들의 경연이 마무리 되고 수상자를 발표하는 순간에는 경연장에 고요한 정적이 흘렀다. 수상자를 발표할 때마다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정연두 주튀르키예 한국 대사가 1등 수상자의 이름을 부르자 1등을 수상한 알라눌 악테페(Alanur Aktepe)씨는 자신이 수상 할 줄 몰랐다는 표정으로 어안이 벙벙한 상태에서 단상에 올랐다. 이날 경연에서 1등을 수상한 알라눌 악테페(Alanur Aktepe)씨는 오늘 경연에서 너무 떨렸다. 처음에는 그렇게 떨리지 않았는데 경연이 진행되면서 너무 떨렸다. 중간에 가스레인지에 문제가 생겼지만 요리가 잘 되었다. 1등을 수상 할 각오로 경연에 참가했고 1등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제14회 한식경연대회’ 단체 사진▲ ‘제14회 한식경연대회’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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