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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5.06.21

LA한국문화원, 제56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개최

▲ 행사배너▲ 행사배너


한인 이민 사회의 예술적 깊이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다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5월 22일부터 2주간 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회장 전윤선)와 "제56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 전시회"(The 56th Annual Exhibition of Korean Artists Association of Southern California)를 개최했다.


▲ 전시리셉션 단체사진 / 문화원장 환영사▲ 전시리셉션 단체사진 / 문화원장 환영사


이번 전시는 ‘Unity in Diversity(다양성 속의 일치)’를 주제로, 회화, 설치미술, 3D 조형 작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총 70명의 협회 소속 작가들이 참여하여 남가주 한인 예술가들의 창의성과 정체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가진 작가들의 시각이 조화를 이루는 의미 있는 예술 교류의 장이 되었다.


▲ 미협회장 전시소개 / 작가 작품해설▲ 미협회장 전시소개 / 작가 작품해설


전시 개막식에는 전윤선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회장 및, 회원작가, 갤러리 관계자, 문화예술인, 일반 관람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해돈 문화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전윤선 남가주미협 회장 전시소개, 주요작품 해설, 회원작가단체 사진촬영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 작가 작품해설 / 작가 작품해설▲ 작가 작품해설 / 작가 작품해설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는 1964년 설립된 미주 한인 대표 예술 단체로, 정기 전시회를 비롯하여 타 커뮤니티와의 교류전,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한 대학생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번 전시회는 협회의 60년 예술 활동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커뮤니티와의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그동안 협회가 이룩해 온 예술적 성과와 발전을 조망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지닌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전시가 한인 이민 사회의 예술적 깊이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전시장 / 전시장▲ 전시장 / 전시장


LA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협회와 협력하여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디아스포라 미술의 정체성을 미국 사회에 널리 알리고, 전시회, 워크숍, 공동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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