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25.06.11
2025 MIKTA 영화제 개최
개막작 김혜영 감독의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MIKTA 5개국 영화 상영회 성황리에 마쳐
주튀르키예 한국문화원은 지난 5월 30일에 ‘2025 MIKTA 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인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비롯해 멕시코 영화 ‘The Thin Yellow Line’, 인도네시아 영화 ‘Maybe Tomorrow or Someday’, 튀르키예 영화 ‘Son Hasat’ 및 호주 영화 ‘Red Dog’ 등이 상영되어 각 국 외교단 및 현지 영화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 에르칸 타르한 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예술부국장 축사
▲ 2025 MIKTA 영화제에 참석한 관객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MIKTA 영화제는 2021년 대한민국 주최로 시작되었고 이후 매해 회원국들이 번갈아 주최하면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였다. 올해 2025년도 의장국은 다시 대한민국으로서, 주튀르키예대한민국대사관 및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의 주최로 앙카라 Cepa 백화점 Paribu Cineverse 영화관에서 개최되었고, 5.30 열린 개막식에는 정연두 한국대사, 르자 카안 이을마즈 튀르키예 외교부 국제경제정책실 과장, 에르칸 타르한 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예술부국장이 축사를 하였으며 호세 루이스 마르티네스 에르난데스 멕시코대사, 아흐메드 리잘 푸르나마 인도네시아대사, 이사벨 크로포드 호주대사관 2등 서기관 등 많은 외교단 및 현지 영화애호가 및 한류팬들이 참석하였다.
▲ 영화제 개막작인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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