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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게시일
2025.05.30

제57회 LAPD 경찰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 개최

주LA한국문화원은 4.17(목) LA경찰국 서부지역본부(LAPD West Bureau)와 공동으로 < 제57LAPD 경찰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 개최하였습니다.


동 워크숍은 주재국내 친한 외국인 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4~5회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되며, 동 계기 한국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과 위상 강화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제 57회 LAPD 경찰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 홍보 이미지

▲ <제 57회 LAPD 경찰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 홍보 이미지




이번 워크숍에는 32명의 경찰관들이 참여하였으며, 조나단 톰(Jonathan Tom) LAPD West Bureau 부책임자는 격려사를 통해 LA가 다양한 인종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서로 다른 커뮤니티를 존중하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하는 등 매년 워크숍을 개최해 준 문화원의 관심과 배려에 사의를 표하였습니다.


▲ 조나단 톰 West Bureau LAPD 부책임자의 격려사

▲ 조나단 톰 West Bureau LAPD 부책임자의 격려사




동 워크숍은 LAPD 경찰관들이 한국 역사·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현지 미국 대학의 한국계 한국학과 교수진을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고, 더불어 체험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하였습니다.

경찰관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강연을 통해 한국의 역사,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전통공예 체험으로 청사초롱을 직접 만들어보고, 융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비빔밥의 의미 및 한식 문화를 배우고 시식하는 문화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태권도의 수련 방법과 기본 기술에 대한 강의를 통해 태권도 정신과 예절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태권도 호신술과 기초 동작을 실제로 체험하는 교류 등의 시간을 소화하였습니다.


▲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하는 경관들 ▲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하는 경관들

▲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하는 경관들




다수의 경찰관들은 동 워크숍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특히 청사초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손수 만든 청사초롱을 각자의 사무실에 비치함으로써 이번 워크숍과 한국에 대한 인상을 지속적으로 되새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 <제 57회 LAPD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 기념사진

▲ <제 57회 LAPD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 기념사진


주LA한국문화원은 앞으로 더욱 많은 LA경찰관들이 동 한국 역사·문화 워크숍에 참여 할 수 있도록 LA경찰국 서부지역 본부(LAPD West Bureau)와 중첩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문화원 주최 다양한 행사 정보를 공유하는 등 문화원의 노력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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