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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동향

게시일
2022.11.23

[미국 / 뉴욕] 11월 주재국 문화예술 등 동향 보고

문화예술 정책

공연계 동향

미술계 동향

  • 아트넷 뉴스가 최근 ‘Promoting Korean Soft Power Is the Most Important- How Korean Corporations Are Bringing Their Country’s Art to the World’s Museums‘(한국 기업들이 자국의 예술을 세계 박물관에 어떻게 가져오고 있는가)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삼성, LG, 아모레 퍼시픽, 현대자동차 등 한국 기업의 대기업들이 전 세계 미술관에 한국미술을 후원하는 그간의 역사와 사례를 상세하게 소개하는 특집 기사를 실었음. 아울러 한국 정부가 한류 확산을 위해 노력한 역사 및 K-POP, 오징어 게임 성공 등으로 이어지는 세계 컨텐츠 시장에서의 한국 컨텐츠 위상을 비중 있게 소개함. https://news.artnet.com/art-world/korean-companies-art-sponsorships-2022-2197021


영화계 동향

  •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 노동조합은 코로나19 제작 프로토콜을 1월 말까지 연장 합의, 일부 요구 사항 완화 성명 발표SAG-AFTRA (Screen Actors Guild -The American Federation of Television and Radio Artists), DGA (Directors Guild of America.), IATSE(The International Alliance of Theatrical Stage Employees) 및 기타 노조는 동 협정은 팬데믹 시작 직후부터 영화계 안전을 위한 다면적 접근 방식 유지확장은 대부분 영역에서 개선된 조건을 반영하는 사소한 수정 허용. , 핵심 프로토콜 유지. https://variety.com/2022/biz/news/covid-hollywood-protocols-sag-aftra-dga-iatse-1235415547/

  • 미국 영화 산업통계-미국 문화와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 할리우드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영화 산업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도 거대하나 코로나19 팬데믹은 업계에 큰 영향 미침

  •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 2019년도 1132,000만 달러2020년도 209000만 달러2022년도 599000만 달러

  • 20214월 기준, 북미 극장의 60%6개월 만에 재개장. 그러나 미국 박스 오피스 수익은 팬데믹 이전 같은 달보다 여전히 76% 낮음. https://www.zippia.com/advice/us-film-industry-statistics/

  • AFM(American Film Market): 미국에서 대부분 규제되지 않은 보험으로 인해 이미 현금이 부족한 산업의 예산이 급증 팬데믹 프로토콜, 보험, 테스트 비용 등의 재정적 영향은 오랫동안 지속 COVID 프로토콜(정기적인 테스트, 오프 카메라 스태프를 위한 필수 마스크 및 가능한 발병을 억제하기 위해 생산의 다른 섹션을 격리하는 "버블" 시스템)은 표준 관행이었으며 전체 셧다운 위험 크게 줄임 다만, 영화 예산의 최대 10%에 달하는 관련 비용은 심각한 수준. https://www.hollywoodreporter.com/movies/movie-news/covid-costs-burden-independent-film-afm-2022-1235255404/

요식계 동향

한류 동향

공연

영화(드라마)

한식

교육 분야 동향

100개 이상의 뉴욕시 중학교 선별적 입학 심사 중단

  • 뉴욕시 90%의 중학교가 시험 점수에 기반한 학생 선발을 중단하고, 팬데믹 기간 동안 도입된 추첨 방식의 선발을 유지하기로 결정. 학교 관계자들은 이러한 큰 변화가 인종 차별적으로 보이는 현 입시 제도에 다양성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전망. 그러나 학부모들의 반응은 엇갈리는 상황. 코로나 이후로 계속해서 공립학교의 입학률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추첨식 입시 제도가 계속되면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됨. https://www.nytimes.com/2022/10/26/nyregion/nyc-middle-schools-selective.html

관광분야 동향

파우치 소장, 올 겨울 코로나19 새 변이 출현 가능성 경고

  • 현지 시간 월요일(103), 액시오스 보도에 따르면 국립알레르기와 전염병 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 NIAID)의 국장인 앤서니 파우치는 USC 애넌버그 보건 저널리즘 센터(Annenberg Center for Health Journalism)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새로운 코로나19 변이가 올겨울 나타나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음. 또한 우리가 감염 및 백신접종을 통해 얻은 면역 반응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또 다른 변종의 출현을 예상한다고 전함.

  • 또한 현재는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도 호흡기 질환과는 별개로 겨울철이 오고 있으며 확진자는 증가할 수 있다고 말함. 지난 겨울 오미크론 변이 출현으로 미국에서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했으며 이후에 여러 하위 계통의 변이가 출현했다고 파우치 소장이 전함.

  • 코로나19 종식이 다가왔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소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났다고 말하는 것은 무신경(cavalier)한 것이라고 밝힘. 최근 미국의 코로나 감염 사례가 하향세이나 소장은 이번 겨울에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언제든지 다시 급증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함.

백악관, 추가 백신 접종 당부

  • 현지시간 화요일(1011) CNBC는 백악관 코로나19 코디네이터, 아시시 자(Ashish Jha)코로나로 미국이 위기를 맞았으며 이는 극복가능하고, 올 겨울 바이러스의 확산은 우리에게 달렸다라고 말했다고 전함.

  • CDC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수가 일일 300명 이상임. 아시시 자는 이 사람들의 70퍼센트는 75세 이상이며 최신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권장한 대로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전함. 새 부스터 샷이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BA.5 변이 바이러스에 효능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면서 자 코디네이터는 가족 혹은 친구들과의 모임을 대비하여 백신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력 권고함.

코로나19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내년 1월까지 재연장

  • 현지시간 목요일(1013), 로이터통신,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조 바이든 행정부는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90일간 연장한다고 전함. 이는 내년 111일까지임. 미국은 20201월에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래로 90마다 연장해왔으며 지난 7월에 내린 연장이 곧 만료함에 따라 추가 연장함.

  • 지난 달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났다고 발언하여 정부의 비상사태 선포가 끝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있었음. 그럼에도 비상사태를 연장하는 건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하위변위가 여전히 증가 추세이고 이 프로그램이 유지돼야 백신과 검진, 치료제 무료 배포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보도함. 또한, 월스트리트저널은 비상사태가 연장되면서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제도인 메디케이드(Medicaid) 가입자도 의료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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